회사소개/연혁

Gottlieb Daimler (1834)

"중요한 것은 아이어가 아니라, 그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것이다."

고틀립 다임러는 1834년 3월 17일 독일 쇠른도프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곳에서 총포공으로 권총 제작 수련을 받고, 프랑스로 건너가 일을 하다가 다시 독일로 돌아와 1847년부터 1859년까지 2년간 슈투트가르트의 폴리텍 스쿨(독일의 응용과학대학)에 다녔습니다. 이후 프랑스와 영국에서 다양한 기술 경험을 쌓고 1862년부터 독일 가이슬링겐에서 제도사로 근무하게 됩니다. 이어 1863년 말, 다임러는 로이틀링겐에 위치한 기계 제작소의 기술 감독으로 일하게 되면서, 1865년 바로 그곳에서 빌헬름 마야바흐와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갖게 됩니다.

Carl Benz (1844)

"발명에 대한 열정은 결코 잠들지 않는다"

칼 벤츠는 1844년 11월 25일 독일 카를스루에서 태어났습니다. 1846년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살림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칼 벤츠의 어머니는 아들을 그래머 스쿨(당시 독일 중등학교)에 진학시키고, 이후 기계공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청년 엔지니어 칼 벤츠는 수리공에서 디자이너로 빠르게 성장해 공장 감독의 자리에 까지 오르게 됩니다.

Wilhelm Maybach (1846)

디자이너의 제왕

빌헬름 마이바흐는 1846년 2월 9일 독일 하일브론에서 목수가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3년 사이에 부모님을 모두 잃고 열 살의 나이에 고아가 되어 버린 빌헬름은 1856년 가족의 친구들이 "Stuttgarter Anzeiger" 신문에 도움을 청한 광고를 보고 찾아온 로이트링거 브루더하우스라는 기관에 맡겨집니다. 마이바흐가 고틀립 다임러를 처음 난나게 된 건 그가 아직 브루더하우스에서 공부하던 때인 1846년 어느 기계 제작소였습니다. 이후 이 둘의 친밀한 관계는 평생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Engine developmnet (1882)

슈투트가르트-칸슈타트 시험 제작소

경영진과의 불화로 1882년 가스 엔진 공장을 떠난 고틀립 다임러는 칸슈타트 타우벤하임스트라세에 소재한 빌라를 하나 구입하고, 빌라의 온실을 확장해 자신이 시험 제작소를 마련합니다. 이곳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던 다임러와 마이바흐가 연구를 지속할 수 있는 이상적인 은신처가 되어주었습니다. 다임러의 비전은 휘발유로 구동되는 엔진을 육지, 바다, 하늘 등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움직이는 이동 수단에 탑재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이바흐는 다임러의 이러한 비전은 휘발유로 구도오디는 엔진을 육지, 바다, 하늘등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형태의 움직이는 이동 수단에 탑재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이바흐는 다임러의 이러한 비전을 실현시키기 위한 결정적인 해책을 발견합니다. 영국인 왓슨이 특허를 얻기 위해 시도했던 광범위한 연구를 면밀히 검토한 마이바흐는 다임러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결정적인 방법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